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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통령이 문 부숴서 끄집어내라"... 녹취 33건 공개로 드러난 충격적 지시 정황

by 작은비움 2025.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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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투입 녹취록 공개, "대통령 지시" 직접 언급

2023년 12월 4일, 개엄령 발동과 관련한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당시 국회에 투입된 특전사 장교들과의 통화 녹취 33건이 검찰에 의해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녹취에는 "의원들을 끌어내라. 대통령 지시다", "문을 부숴서라도 끄집어내라"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어, 군을 이용한 무력 개입 시도가 있었던 것이 사실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상현 여단장의 발언으로 알려진 “대통령님이 문 부숴서라도 끄집어내 오래”는, 단순한 현장 오판이 아니라 정상 지휘 계통을 통해 하달된 고의적 지시임을 시사합니다.

‘비화폰’ 지급 안 된 현장… 결국 녹음으로 폭로

상급 지휘부는 비화폰(보안통화기)을 사용한 반면, 현장 지휘관들은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주요 지시 사항들이 일반 스마트폰에 그대로 녹음되었고, 이 파일들이 고스란히 검찰 손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현장 군 간부들은 이같은 명령이 불법성을 띠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고, 이에 대한 증거 확보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녹음을 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영현백’ 1만 개 구입… 죽음을 위한 준비?

또 다른 충격적인 내용은 '영현백(영현 운반용 시신백)' 추가 구매 건입니다. 공식적으로는 6,000개 구입이 확인됐지만, 실제로는 1만 개 이상이 조달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2025년 3월 31일자로 1억 6천만 원 상당의 추가 구매 계약이 체결된 사실은 현재도 관련 준비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단순한 우발적 사건이 아닌, 장기간 치밀하게 준비된 군사 작전의 일환일 수 있다는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창원 간첩단’과 법원·언론 탄압 시도

영상 후반부에서는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간첩 사건과 관련된 판결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판사들과 언론을 “종북 좌파”로 매도하고 국가 시스템을 전복하려는 움직임을 가졌다는 증언도 소개됩니다.

‘청주·창원 간첩단 사건’에 대한 조작 의혹과 함께, 이를 기각한 법관에 대한 깊이 신청(기피 신청)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등, 사법부에 대한 통제 시도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법치 붕괴? “내란 세력 발본색원해야”

영상 제작자는 이러한 일련의 상황을 **"제2의 내란 시도"**로 규정하며, 관련자들을 모두 ‘내란죄’로 특검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합참, 국방부, 국정원, 검찰까지도 이미 내란 기획을 공유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그 중 상당수는 여전히 군 내에 영향력을 유지 중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결론: “내란은 현재진행형, 특검이 유일한 해답이다”

영상에서 제기된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정치적 실책을 넘어서, 헌정질서를 뒤흔든 중대한 내란 기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검찰 수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전방위적인 특검 수사와 국정조사, 관련자 전원 파면 및 처벌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와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 사안을 단순 정치적 공방으로 치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관련 키워드: 윤석열, 계엄령, 내란 음모, 국회 강제진입, 비화폰, 특전사 녹취록, 이상현 여단장, 영현백, 간첩 조작 사건, 내란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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