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유산 앞에서 갈라선 가족… 결국 남은 것은 상처와 눈물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yrgXk337c유산보다 아픈 것은 가족 간의 상처였다"우리에게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니… 어머니의 재산인데, 자녀로서 받을 권리는 있지 않나요?" 분노와 슬픔이 뒤섞인 말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20억이 넘는 상속 재산을 두고 벌어진 가족 간의 법정 다툼이다.서울 강남 고급 아파트, 대지와 건물, 토지 지분까지. 김미자 어머니가 남긴 막대한 재산은 가족을 하나로 묶기보다, 오히려 철저히 갈라놓았다.두 가정의 경계, 상속의 벽으로 되다김미자 어머니는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박지수, 박민우, 박서연, 이지훈 네 자녀를 두었고, 재혼 후 최영호 씨와 함께 살며 최혜린을 낳았다. 생전 부유했던 그녀는 자녀들에게도 아낌없는 지원을 했지만, 특히 이지..
2025. 3. 24.